세종데일리
뉴스문화
호국보훈의 달 기념 ‘그 날의 기억’7일 청주시립국악단 제63회 목요정기공연
신홍균 기자  |  topgunhk@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5.31  19:03: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청주시문화예술체육회관(관장 최정숙)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그 의미를 되새기고 역사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청주시립국악단 제63회 목요정기공연 ‘그 날의 기억’을 오는 7일 오후 7시30분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연다고 31일 밝혔다.

청주시립국악단 한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가 지휘하는 이번 공연은 취타와 세악을 갖춘 대규모 군악이다.

군대의 늠름함과 절도 있는 행진 등에 쓰였던 대취타를 시작으로 조선시대 군사들의 훈련교범으로 사용된 국방무예 ‘24반 무예’를 복원, 국악관현악에 맞춰 화려한 무예시범·창법·권법 등을 이야기 식으로 재구성한 한 편의 전쟁극이다.

또 국내·외를 오가며 한국관광공사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그룹 유엔젤보이스가 달콤한 목소리로 ‘내 영혼 바람되어’를 들려준다.

공연 중에는 6·25에 참전했던 참전유공자들의 생생한 증언을 영상으로 내보내며 드라마 ‘대장금’ 주제곡을 부른 가수 이안이 ‘아리요’를 열창한다.

이어 우리의 한을 노래한 ‘아리랑’을 조국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들을 위해 청주시립국악단이 빠르고 흥겹게 재편곡한 연주로 마지막을 장식한다.

입장료는 1층 5천원·2층 3천원이며 예술가족은 20%, 시립국악단 회원은 50% 할인된다.

장애인, 국가유공자, 기초생활보장수급권자도 본인 및 동반 1인에 한해 50% 할인된다.

예매는 인터넷(공연세상·http://www.concertcho.com)이나 전화(☏1544-7860)로 할 수 있다. 만 7세 이상 관람 가.

<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신홍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북 청주시 상당구 탑동로 76, 상가동 2층 204호(탑동, 현대아파트)  |  대표전화 : 043)273-2580  |  팩스 : 043)274-258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 아 00065  |  등록일자 : 2011.08.24  |  발행ㆍ편집인 : 김태수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태수
Copyright 2011 세종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j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