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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충북문화관서 헝가리 음악 특집충북문화재단, 숲속 콘서트
홍종우 기자  |  jwhong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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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5.25  18: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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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니스트 윤소영(왼쪽)과 더블베이스트 최윤호.

충북문화재단이 오는 31일 오후 7시 충북문화관에서 숲속 콘서트 '헝가리 음악 특집 - 클래식 친구 만들기'를 개최한다.

충북문화관에서 열리고 있는 '충북·헝가리 국제교류전 - 우연한 만남'과의 연계 행사인 이번 공연은 작곡가 신만식이 기획·연출을 맡았다.

헝가리를 대표하는 작곡가 '리스트', '바르톡', '코다이'를 클래식 인문학으로 이야기하고 그들의 대표 작품들을 피아니스트 윤소영과 더블베이스트 최윤호가 연주한다.

리스트의 라캄파넬리 도입부와 전통 민요 청춘가를 접목해 신만식이 작곡한 '청춘가를 위한 랩소디'와 더불어 헝가리 대표 작곡가들의 이야기와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자리다.
미국 텍사스 주립대학 연주 박사 학위 소지자인 윤소영은 신시내티 음악대학 아티스트 디플로마를 졸업했다.
현재 서울사이버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위솔리스트, 플러스 챔버그룹 단장을 맡고 있다.
서울예고 1학년인 최윤호는 프란츠 슈베르트 국제 음악 콩쿠르(Franz Schubert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금메달, 온라인 스트링 경연(String Competition Online) 1위, 패니 멘델스존 국제 콩쿠르(Fanny Mendelssohn International Competition) 1위 등을 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신예 연주자이다.
재단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문화이음창'에서 40명까지 관람 신청을 받는다.(☏ 043-223-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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