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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오후 4시 4411명 확진…누적 11만 명 넘어서
홍종우 기자  |  jwhong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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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3.07  18: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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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411명 추가됐다. 누적 확진자도 3월에만 4만 명 가까이 늘며 11만 명을 넘어섰다.

7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 사이 발생한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411명이다. 전날 3892명보다 519명 많다.

청주 2059명, 충주 785명, 진천 421명, 음성 317명, 제천 209명, 괴산 159명, 영동 144명, 옥천 116명, 단양 94명, 보은 60명, 증평 47명이다. 괴산은 지역 최다 기록이다.

충북의 누적 확진자는 3월 들어 이날까지 3만9636명이 늘며 11만 명을 넘어서 11만1644명(사망자 194명 포함)이 됐다.

이날 오전 0시 기준 격리 중인 환자는 3만9605명으로 위중증 환자 19명, 준중증 환자 41명이다. 누적 치명률은 0.18%다.

재택치료 환자는 3만7020명이다. 하루 2차례 모니터링을 하는 집중관리군 5272명, 스스로 치료하는 일반관리군 3만1748명이다.

백신 접종은 이날 0시 기준으로 3차 104만5395명(인구 159만1483명 대비 65.7%), 2차 140만6379명(88.4%), 1차 142만454명(89.3%)이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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