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데일리
뉴스사회
충북 16시 604명 확진…누적 2만570명, 사망 132명작년 12월 14일 1만명 기록 뒤 50여일 만에 2배↑
홍종우 기자  |  jwhong66@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2.07  18:54: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7일 0시부터 오후 4시 사이 충북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04명 추가돼 누적 2만570명을 기록했다.

전날 같은 시간대(664명) 보다는 60명 적지만, 11개 시·군 모두에서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신규 확진자는 청주 204명, 충주 144명, 진천 77명, 제천 56명, 음성 46명, 보은·옥천 각 22명, 괴산 12명, 영동 10명, 단양 8명, 증평 3명이다.

이로써 2020년 2월 21일 도내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23개월여 만에 누적 인원 2만명을 넘어섰다.

도내 확진자는 지난해 12월 14일 누적 1만명을 넘어선 뒤 오미크론 변이 확산 여파로 불과 50여일 만에 2배 급증했다.

충북도는 안전문자를 통해 "마스크 착용, 손 소독, 하루 세 번 환기하기, 주기적 소독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도 1명 추가됐다.

방역당국은 지난 6일 양성 판정을 받은 영동군 거주 50대가 같은 날 숨졌다고 밝혔다. 이는 도내 132번째 사망 사례다.

<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홍종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북 청주시 상당구 탑동로 76, 상가동 2층 204호(탑동, 현대아파트)  |  대표전화 : 043)273-2580  |  팩스 : 043)274-258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 아 00065  |  등록일자 : 2011.08.24  |  발행ㆍ편집인 : 김태수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태수
Copyright 2011 세종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j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