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데일리
뉴스정치ㆍ행정
이시종 충북지사 “강호대륙 큰 꿈 이루겠다”
박승철 기자  |  baksc@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31  19:55: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이시종 충북지사

이시종 충북지사가 2019년 기해년 신년화두로 ‘강호대륙(江湖大陸)을 꺼내 들었다.

이 지사는 31일 신년사에서 “새해 도정 최우선 목표는 강호축 개발에 두고 강호축 핵심사업인 충북선 철도 고속화를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로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강원~충청~호남을 잇는 강호축 개발로 충북의 100년 먹거리를 구축하겠다는 것이 이 지사의 새해 도정 운영의 핵심이다.

강호축을 개발해 충북이 유라시아 대륙으로 뻗어나간다는 의미를 담은 것이 ‘강호대륙’이다.

그는 “강호축에 4차산업혁명 과학기술을 도입해 경박단소(輕薄短小)형의 첨단산업을 유치하고 백두대간 국민쉼터를 조성하는 내용의 강호축 종합개발계획을 제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강호축 개발을 통한 미래 100년 충북의 새로운 먹거리 창출과 일등경제 충북의 기적 실현, 성장의 이익을 공유하는 삶의 질 향상을 내년 도정의 3대 축으로 정했다.

이 지사는 “이를 토대로 6대 신성장 산업(바이오, 태양광‧신에너지, 화장품‧뷰티, 유기농, 정보통신기술, 신교통‧항공)과 3대 미래유망산업(기후환경, 관광스포츠무예, 첨단형 뿌리기술), 4차산업혁명기술을 접목한 신산업 육성에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승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내수동로 114번길 66(사창동, 청주스포츠타운)  |  대표전화 : 043)273-2580  |  팩스 : 043)274-258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 아 00065  |  등록일자 : 2011.08.24  |  발행ㆍ편집인 : 김태순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태순
Copyright 2011 세종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j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