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데일리
뉴스지역종합
충주시 두드림 캠프, 힐링 프로젝트로 주목
한양동 기자  |  hanyd200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22  15:02: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충주시가 계명산자연휴양림 내 치유의 숲에서 진행하고 있는 ‘두드림 캠프’가 힐링 프로젝트로 주목 받고 있다. 사진은 소방관오감산책프로그램.

충주시가 계명산자연휴양림 내 치유의 숲에서 진행하고 있는 ‘두드림 캠프’가 힐링 프로젝트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 4월에 문을 연 두드림 캠프에서는 임신부,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정, 장애인, 청소년, 소방관과 AI처리반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산림치유인자를 활용해 면역력 증진, 심신의 안정 도모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캠프에서 충주호가 내려다보이고 숲의 풍광이 좋은데다 친근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지난달까지 25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여성과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답게 미래를 이끌어갈 태아들의 건강을 위한 숲태교 프로그램은 예약이 밀릴 정도다.

숲태교는 숲에서 치유적 환경, 맑은 공기와 마음이 편안해지는 녹색경관, 새소리, 바람에 부딪히는 나뭇잎소리 그리고 나무들이 내뿜는 피톤치드, 음이온 등을 오감으로 느끼면서 자연과 함께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며 태아를 건강하게 돌보는 프로그램이다.

두드림 캠프 이지오 산림치유지도사는 “무거운 몸을 이끌고 캠프에 참여한 임신부들이 숲속에서 심신을 건강하게 단련하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볼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두드림 캠프는 참가비 전액이 무료로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며 캠프 참여는 치유의 숲 두드림 캠프(043-870-7936)로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한양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내수동로 114번길 66(사창동, 청주스포츠타운)  |  대표전화 : 043)273-2580  |  팩스 : 043)274-258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 아 00065  |  등록일자 : 2011.08.24  |  발행ㆍ편집인 : 김태순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태순
Copyright 2011 세종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j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