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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들 직지 홍보 나선다이화선·윤두나·정이나씨
직지코리아 홍보대사 위촉
한양동 기자  |  hanyd20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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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05  19: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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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직지코리아조직위원회는 5일 청주시청 접견실에서 2018 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식을 했다. 왼쪽부터 홍보대사로 임명된 모델 윤두나·이화선, 이범석 청주시장 권한대행, 모델 정이나.

슈퍼모델 이화선·윤두나·정이나씨가 2018 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청주직지코리아조직위원회는 5일 청주시청 접견실에서 이들 세 사람을 홍보대사로 임명하는 위촉식을 가졌다.

조직위 관계자는 "2018 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 홍보대사는 다양한 계층을 대표하는 인물들로 꾸려갈 예정"이라며 "첫 주자로 30~40대 여성층이 읽는 여성지의 대표모델인 이들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조직위는 다양한 세대와 성별을 지닌 인물들로 릴레이 홍보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화선은 MBC 드라마 '천번의 입맞춤' 등에서 활약했고, 윤두나는 영화 '째째한 로맨스', KBS 드라마 '아이리스' 등에 출연했다. 정이나는 다양한 방송의 MC와 리포터를 맡고 있다.

이들은 직지코리아 홍보대사로서 각종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개막식·폐막식 등 직지코리아의 주요 행사에 참석한다.

특히 일회성 홍보대사가 아닌 2박3일간 청주를 여행하며 청주의 맛과 멋을 알리는 활동을 펼친다.

한편 2018 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일부터 21일까지 청주직지문화특구 예술의전당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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