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데일리
뉴스문화
이국노 검도8단, 화랑무예 검법 시연진천 백곡천 메인무대…50년간 검 수련
김태순 기자  |  kts562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07  21:06: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이국노 검도 8단(70·한국예도문화원 이사장)이 지난해 9월 29일 오후 6시 진천 백곡천 메인 무대서 전통 화랑무예 검법을 선보였다.

이 8단은 신라·백제·고구려의 검술 연구의 최고수로, 고향 진천서 처음으로 50년간 수련한 검을 시연했다.

그는 검도는 일본 고유무술이 아니라 신라 화랑의 ‘본국검’과 한국 고유검법인 ‘예도’가 중국과 일본에 전파되었다가 한국으로 들어 왔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국내 최초로 한·중·일 검도를 모두 익히고 500페이지의 장서를 사진 4000장과 함께 ‘본국검’을 저술했다.

이 8단은 1947년 진천군 백곡면 용덕리에서 출생해 백곡초와 진천중를 나왔다. 용인대학교 명예 체육학 박사이며 대한검도회 수석부회장. (주)사이몬 회장을 맡고 있다.

<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태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내수동로 114번길 66(사창동, 청주스포츠타운)  |  대표전화 : 043)273-2580  |  팩스 : 043)274-258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 아 00065  |  등록일자 : 2011.08.24  |  발행ㆍ편집인 : 김태순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태순
Copyright 2011 세종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j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