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데일리
연예ㆍ스포츠스포츠
평창올림픽 성화 18∼23일 충북 구간 달린다
김영순 기자  |  kimdew1128@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10  18:57: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지난 9일 대전에서 열린 성화봉송행사에서 코리안특급 박찬호(오른쪽), 한화이글스 4번타자 김태균 선수가 봉송주자로 나서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밝힐 성화가 오는 18일 충북에 도착한다.

지난달 1일 인천에서 출발한 동계올림픽 성화는 제주, 영남, 호남, 대전, 충남을 거쳐 18일 청주에 도착해 23일까지 6일간 진천, 충주, 제천, 단양 구간을 달린다.

이 기간에 지역 특색을 살린 성화 봉송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성화가 밤새 안치되는 지역에서는 다양한 축하행사도 열린다.

충북 도착 첫날인 18일에는 도청에서 영동 난계국악단 등이 출연해 공연을 펼치고, 19일에는 청주 역사박물관에서 청주 아리랑, 시립무용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진천 화랑공원(20일)과 충주시청(21일)에서는 각각 용몽리 농요, 태권도 공연과 사물놀이, 시립택견단 공연 등이 벌어진다.

제천 의병광장(22일)과 단양 중앙공원(23일)에서는 의병 뮤지컬, 난타공연 등으로 동계올림픽의 열기를 끌어올린다.

충북을 떠난 성화는 경기, 서울, 강원 등을 거쳐 내년 2월 8일 올림픽이 열리는 평창에 도착하게 된다.

충북도 관계자는 "성화 봉송을 계기로 평창 동계올림픽의 관심이 커질 것"이라며 "지역 특색을 살린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세종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영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내수동로 114번길 66(사창동, 청주스포츠타운)  |  대표전화 : 043)273-2580  |  팩스 : 043)274-258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 아 00065  |  등록일자 : 2011.08.24  |  발행ㆍ편집인 : 김태순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태순
Copyright 2011 세종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jdailynews.co.kr